서울의 봄소식을 알리다

봉은사 홍매화

봉은사를 붉게 물들인 홍매화가 서울의 봄을 먼저 알린다. 남쪽에서 진군하는 봄의 전령을 먼저 봉은사 홍매화가 알린다.

  • 홍매화

    홍매화 핀 봉은사를 가다

  • 여심을 흔들다

    매화향은 여심을 붉게 물들인다

  • 산수유와 홍매화

    홍매화를 배경으로 노란 산수유가 대비를 이룬다

들꽃세상

산속을 무심코 걷다가 발견한 나

과거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들꽃들이다. 그 존재 자체도 인식하지 못했던 꽃의 아람다움이 보인다. 그 속에서 작은 나를 발견한다. 들꽃세상 갤러리에서는 우리의 작고 아름다운 야생화의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바람꽃

변산바람꽃, 너도바람꽃, 만주바람꽃, 꿩의 바람꽃등 봄소식을 먼저 알리는 아주 작고 예쁜 들꽃들이다.

노루귀

잎모양이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노루귀라고 부른다고 한다. 홍노루귀, 흰 노루귀, 청노루귀등 그 색도 다양하다. 그 모습이 우아하다.

얼음새꽃

추운 겨울 끝자락 대지가 녹기 시작할 무렵 얼음과 눈꽃을 녹여 그 틈새 사이로 노랗게 피는 꽃이다. 복수초로 불리기도 한다

중의무릇

봄이 디면 우리 산야에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꽃입니다. 잎이 작은 나초모양으로 생겼습니다. 백합과이며 산속에서 자라는 무릇이어서 "중의무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담은 제주

제주의 봄

제주는 봄은 노랗다. 겨우내 마른 나무가지에 초록이 돋기도 전에 노란 유채꽃 물결과 향이 먼저 유혹한다. 성산일출봉 주변, 우도, 함덕해수욕장, 가시리등 어디를 가나 노란 유채꽃의 흔들림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가시리 길은 벚꽃과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길을 만든다. 3월말~4월 꼭 이길을 걸어보길 권장한다. 유채꽃이 지면 메밀꽃과 수국을 제주 어디가나 볼수 있다. 특히 보롬왓의 수국길은 최근 널리 알려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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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blang Cave

좀블랑 케이브를 가다

사진여행으로 다녀온 곳

연으로 담은 나

진흙탕에서 피었지만 그 고귀함을 일지 않는다

비록 진흙탕에서 피어 났지만 그 고귀함을 일지 않는 자태를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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