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흐르는 길

시간이 머무는 골목길

가던길 멈추고 시간을 바라보다

문래동
2018.08.21 21:41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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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갈라진 

입술 사이로

열꽃이 핀다

네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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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델 최효정

사진 소산

장소 문래동

 

 

이화마을_서촌_문래동5D_20140909_10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