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흐르는 길

시간이 머무는 골목길

가던길 멈추고 시간을 바라보다

북정마을
2019.02.10 23:10

따스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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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4일

 

 

초보 사진가에게는  아침 빛을 담아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해뜨기전 카메라를 들고 집에서 가까운 북정마을로 달려갔다.

 

 하얀 눈이 소복히 쌓였다.

 

집집마다 불이 켜지기 

 

 

 

시작했고, 따스한 온기가 흘러 나왔다. 

 

흘러나온 온기를 받아 마음이 훈훈해졌다. 

 

와룡공원20111224006-편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