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향기롭게

사진으로 담은 길상사

비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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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미세 먼지가 걷히고 푸른 하늘이 드러나 반가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길상사로 달려갔다. 벌써 산수유가 활짝 피었고, 매화는 져가고 있다. 극락전 앞마당에는 다가올 석가 탄신일 준비가 한참이다. 연등이 걸리기 시작했다. 극락전 뒤에서 내려다보니 나뭇가지에 솜사탕처럼 걸려 있다

 

 

 

길상사_창경궁_20190330_0249-편집.jpg

 

길상사_창경궁_20190330_0258-편집.jpg

 

길상사_창경궁_20190330_0260-편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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